박봉순님의 삶 자체가 부처의 화신입니다. 사소한게 따로 없고 위대한게 따로 없습니다. 봉순님의 삶에서 저를 다시 반조하게 되었습니다. 불법의 바다에서 누구하나 다르지 않음을 순간순간 놓치지 않기를 발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늘함께합니다._()()()_
2023-11-06 08:50:19
길상화
도량청정 마음청정
내가있는 자리에서 마음을 닦겠습니다.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2023-11-06 08:37:11
이화순
보살님, 두둥~~드디어 활자와 사진으로 보살님을 만나게 되네요. 출근하여 우연히 들어왔는데 보사님 이야기가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짧은 이야기 뒤에 보살님의 삶이 상상되었습니다.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잘 마무리하시고 지금은 환한 미소와 열정으로 정토회관을 지키시고 계시니 참 존경스럽습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오래오래 함께 해요.^^
2023-11-06 08:17:30
김성순
회관을 빛내주시는 분
저도 용기가 생김니다
같은곳에서 함께 수행하는 봉사자여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023-11-06 07:54:11
명덕(섭)
주리반특!!! 관세음보살!!
2023-11-06 07:44:23
황석산
어제 행복본부의 날 행사를 마치고 청소를 할때 환히 웃으시면서 청소도구를 나눠주시는 박봉순님을 보고서 나도 저리 늙어야겠다고 생각했지요.
공부도 계속 하고 계시네요^^
2023-11-06 07:39:20
윤경희
잘들었습니다! 박봉순님를 행자의 하루에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
2023-11-06 07:38:37
김복분
고맙습니다
2023-11-06 07:34:58
금강심
많은 힘든 일을 겪고 지금은 봉사하며 사시니 훌륭하십니다. 충분히 주인공 될 만합니다. 본보기로 삼아 저도 그렇게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