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성동지회
도량을 쓸고 닦으면서, 제 마음도 맑고 고요해집니다
본문보기

박미순

잔잔하면서 깊은 감동을 주는 수행담 잘들었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리반특 어떤 소임을 하든 깨달을수
있다는 것 같아 힘이 납니다

2023-11-06 17:22:54

정여진

초롱초롱한 눈동자,
작고 예쁜 얼굴,
꼿꼿한 자세
보여지는 외양보다 더 놀라운
부지런한 실천력
문득문득 감동 주시는 고운 마음씨 ...
이 글을 읽으니
보살님을 알고 곁에서 배울 수 있는
내가 행운이란 생각입니다!
고맙습니다~

2023-11-06 15:06:28

세명화

눈부시게 담백한 수행자 님 이십니다

2023-11-06 15:00:04

심재정

보살님 덕분에 단정하고 깨끗한 문화원이 기대 됩니다 저는 호주에서 한국으로 가는길에 글을 읽었는데 ~ 꼭 문화원에 놀러 갈께요 ^^

2023-11-06 14:46:43

danbee

박봉순님의 수행과 정토사회문화회관이 어떻게 이끌어지고 있는지를 잘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1-06 14:42:31

임정미(보공양)

옷이 옷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 듯,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회관이 늘 단정하게 갖추어져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처님 법 만나 평안하고 고우신 보살님의 사연 잘 들었습니다. 도량청정의 일원으로 월1회 정기봉사하는 것이 뿌듯합니다♡

2023-11-06 14:17:45

진아

감동적인 인터뷰 잘봤습니다
보살님의 평안을기도합니다

2023-11-06 14:09:11

이미진

딱 맞는 일을 찾아 자리이타의 삶을 실천하고 계시는군요. 정말 모자이크 붓다입니다. 담담하면서도 감동적인 글 잘 들었습니다.

2023-11-06 14:07:51

소명

큰 울림이 있습니다. 인터뷰이를 선정한 지회와 리포터, 그리고 편집자께 감사드립니다.

2023-11-06 13:04:04

묘향화

수행법회에서 함께 나누기를 했던 분의 글을 보니 오래 알아왔던 사람처럼 반갑습니다.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저도 시간 맞으면 청소 하러 또 가겠습니다~♡

2023-11-06 13: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