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성동지회
도량을 쓸고 닦으면서, 제 마음도 맑고 고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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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쑥

그저 눈물날 정도로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정토회를 만난게 행복입니다

2023-11-07 08:16:38

무애심

박봉순보살님과 두자제분의 글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지고 이런것이 행복이지 싶습니다.
나누기 감사합니다 _()_

2023-11-07 06:25:24

묘명행

박봉순님의 두 아드님, 이렇게 나눠주셔서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2023-11-07 06:17:11

묘향심

진심어린 두 아들의 소감 잘 읽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말이 감동입니다. 부러운 마음입니다.

2023-11-07 06:06:32

큰아들

어렴풋이 들어 알던 어머니의 힘든 시기를 이렇게 글로나마 늦게라도 자세히 알게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노력의 결실로 저와 동생, 두 아들을 남부럽지 않은 가정의 가장으로 이끄셨습니다. 넘넘 감사드리구요, 저희도 두분처럼 열심히 살겠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아버지와 즐겁고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일체유심조 만물유일심)

2023-11-06 22:45:43

작은아들

글자 수 제한에 덧붙여 적습니다.
어릴적에 방황으로 두분 마음 쓰이게 한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한가정 꾸리고 나름 잘살며 걱정 안끼쳐 드리기에 그나마 다행인듯 합니다.
이 공간을 빌어 저희 어머니와 함께 하시는
모든 도반님들께 깊은 감사 말씀 드립니다.
항상 충만하고 행복한 날들 보내시고 성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3-11-06 21:30:16

작은아들

자랑스러운 저희 어머니의 둘째아들입니다.
어머니 성격으로 말씀 않으시기에 이모 통해서 이런 글이 있다는거 전해 듣고 정독 후 글 남깁니다.
어렴풋이 당신 어린 시절에 어려움이 있었단건 알고 자랐지만 이리 세세한건 모르고 자랐는데 자식들에게도 못다하신 말들 여기에 풀어놓으신거 보니 어머니 통해 듣기만 했던 정토회가 어머니께 참 소중한 공간인듯 싶습니다.

2023-11-06 21:27:46

현광 변상용

도량청정 봉사 안내가 오면 쓱 위로 밀어버리곤 하던 제가 떠올라 부끄럽습니다.
도반님 같은 분 덕분에 청정하게 유지가 되고 있는 거네요.
입재차수는 같은데 저는 수행도 봉사도 한참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저를 좀 돌아봐야겠네요 ㅜ
짧은 글이지만 많은 걸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2023-11-06 19:01:28

김현정

박봉순님~ 정말 멋지십니다.
반짝반짝 빛나시네요~

2023-11-06 18:33:10

김병선

박봉순님 감사합니다
소소한이야기 아닙니다
인간승리 이야기입니다
잘살아오셨다고
마음으로 안아드리고싶습니다ㆍ
그리고 존경스럽습니다ㆍ

2023-11-06 18:0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