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수행하기에 딱 좋은 조건을 가진 나
본문보기

고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물처럼 들꽃처럼 살아주셔서 저를 겸손하게 합니다. 옆드려 수행하겠습니다 ((()))

2024-01-08 21:55:25

김선이

눈물이납니다ㆍ
그리고 장하다고 안아주고
손도잡아주고싶습니다ㆍ
인간승리가 이런거일겁니다ㆍ
지금은 승리자되어서
장한아들이 염려하는 일없이
세상의 수행자중 한명이되어
부처님의 가호속에서 행복하시기만을 기도힌ㅂ니다ㆍ

2024-01-08 17:47:23

은혜

정토행자의 하루가 올라오면 바로 읽던 애독자인데 오늘은 소임으로 뒤늦게 읽다가 울컥하는 마음에 댓글을 씁니다. 최진희님의 삶이 연꽃 같습니다. 이 묵직한 감동과 떨림 잘 간직하고 경전대 학생 도반님들과 나누겠습니다. 수행담 나누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2024-01-08 17:47:03

정 명

놀랍도록 깊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신 최진희님은
진흙탕에서 핀 하얀 연꽃 그 자체시네요 🙏

2024-01-08 16:24:53

이수희

큰 울림이 있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조금만 힘들어도 꾀를 부리기 일쑤인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수행하기 참 좋은 조건이라는 말씀이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러해서 힘들고 저러해서 힘들다가 아니라
모든 조건들이 나를 수행하게 하는구나~ 깊이 새깁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08 14:18:37

김경숙

진희님의 수행정진처럼 저도 꾸준히 해 보겠습니다.

2024-01-08 14:11:06

유주영

최진희님의 너무나 밝은 모습만 뵈었기에 더더욱 감동적입니다.꾸준한 수행의 힘이 얼마나 큰지 잘 보여주시네요. 함께 활동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4-01-08 13:16:18

임호경

보살행이란것 수행이란것 그리고 가피라고하는것을 보여주시는 분입니다. 도반으로 한 위대한 스승님의 제자로 함께해서 고맙습니다.

2024-01-08 13:14:12

세숫대야

세상의 곤란을 극복하고 행복을 만나신 경험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4-01-08 12:24:21

한성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살아 있음이 기적인 줄 압니다_()_

2024-01-08 12: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