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온라인에서만 뵌 줄 알았는데 영통법당 시절에도 계셨군요. 마주치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눈이 좀 안 좋으신 건 알았는데 다리도 불편하신 줄은 몰랐네요.
아니 그것보다 그 몸으로 하루도 빼놓지 않고 수행하시고 뭐라도 하시려는 모습에 저는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발원문도 잘 들었습니다. 도반님과 아는 사이(저혼자)라는게 자랑스러울 뿐입니다 ㅎ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댓글을 남깁니다
어렵고 힘든 환경을 수행하기 좋은 조건이라고
표현하는 것에서 마음의 깊이를 느낍니다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하고 가족들 모두 행복해 지고
자신도 행복한 인생을 살아 가는 모습에서 보살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부처님의 가피가 항상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2024-01-09 11:09:38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4-01-09 09:48:27
명덕
감사합니다 ~ 그렇게 아픈데도 수행하시는 모습 딸아이 입양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눈물이 흐르며 나의 힘듬은 작은거네요 잘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