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
일과 수행을 조화롭게 하는 비결이 이것이었군요. 일을 대하는 태도와 수행을 대하는 태도가 같으면 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애님.
2023-08-28 08:19:24
느릿느릿
지나간 일은 마음에 두지 않는 삶~~
참 멋지 시네요~~~^^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8-28 08:17:30
해탈지
박영애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항상 밝고 따뜻하게 알려주시던 도반님의 글을 읽고나니 한층 가깝게 느껴집니다.
언제 어디서든 힘이 되어 주시고 위로의 말씀 건네주시던 박영애님 멀리 계셔도 가깝게 느껴지는 소중한 도반이십니다.
2023-08-28 08:15:19
정인숙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큰 바위 얼굴 같은 불사조가 맞은 것 같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웃는 모습이 넘 아름다워요~^^
2023-08-28 07:55:04
영실
대단한 정토행자들이 많아요. ^^ 잘 읽었어요.
2023-08-28 07:11:06
권용승
박영애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아침부터 행복한 웃음이 나옵니다.
늘 웃는 모습에 도반들도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8-28 07:0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