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광주지회
광주 불사조의 아주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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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원

감동입니다_()_
따뜻하고 진솔한 수행담 읽으며 불사조의 내공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ㅎ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_^

2023-08-28 10:06:21

무량심

그냐우한다.하다보니 닮아 있더라 하시는 것이 큰바위 얼굴 주인공 같습니다.
방일하지 않음이 얼마나 큰 공덕인지 알겠습니다.고맙습니다.

2023-08-28 10:05:26

금광화

박영애님 수행담 감동입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8-28 10:03:17

양지원

19년 오프라인 불교대학 입학후 1년동안 잘 진행해주신 따듯한 담당님이셨는데 포근한 미소로 반겨주시니 마음을 열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미소는 진행중 ~🌸

2023-08-28 09:55:14

지녕이

울 엄마보살님의 수행담을 반갑게ㅡ읽어보았습니다
오홍홍홍 ~ 웃으시는 웃음소리가 바로 떠오르네요 ㅎ
퇴직 후 정토회활동으로 더 바쁘시다는 불사조님♡
늘 성실하고 꾸준한 모습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용

2023-08-28 09:53:42

신경아

담백한듯 성실한 삶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시댁과의 관계가 약간 저랑 비슷한데... .
저도 그렇게 쿨하게 될까요? ㅎㅎ

2023-08-28 09:49:04

정미영

잔잔한 수행담이 울림이 있어 참 좋습니다.

2023-08-28 09:26:16

견오행

박영애님의 성실한 삶의 모습 그대로 수행자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불법의 공덕이 대단하십니다.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_()()()_

2023-08-28 08:49:38

무승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정토회에 잘 쓰이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불사조처럼 언제나 활기찬 모습 생생합니다.--_()()()_

2023-08-28 08:21:45

김봉실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모자이크붓다로 다시 깨닫고갑니다

2023-08-28 08: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