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광주지회
광주 불사조의 아주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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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갑

강물이 흐르듯 조용히, 그러나 햇살아래 반짝이는 물결을 바라 보듯 평화로운 감동을 주는 글 잘 읽었습니다.

2023-08-28 11:24:23

최상륜

엄마처럼 따뜻한 분이라는데 적극 공감 합니다 늘 그렇게 느끼고 있었거든요 함께하는 도반이여서 정말 행복합니다~~()()()

2023-08-28 11:11:08

공덕해전미선

늘 변함없는 소나무 같은 도반, 수행담도 잔잔한 감동입니다.
부드러운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3-08-28 11:07:45

하루살이

묵묵히 수행자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2023-08-28 11:05:21

정호기

글로서 대하니 새롭고 더욱 반가운 마음입니다.
늘~ 그자리에서 묵묵히 하시는 모습 생생합니다.

2023-08-28 10:59:29

오지환

부처님 법길 위에서 정토회와 함께 꾸준히 쓰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08-28 10:58:02

이병호

묵묵히 행하는 모습에 늘 감동 받았습니다. 불사조는 언제나 빛납니다.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3-08-28 10:37:25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8-28 10:23:25

문기선

저도 스며드는 사람이되고 있음을 압니다.
조급해 하지않고 옳다 그르다 시비하지않고 그냥 쭉 걸어가겠습니다

2023-08-28 10:16:26

명원

우리 모둠장님 최고!!!
영애님의 삶의 모습이 그대로 얼굴에 써있네요.
도반이 되어주셔서 늘 감사하지요^^

2023-08-28 10: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