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덕순 보살님, 자랑스러운 정토행자님을 글로 만나뵙게 되어 넘 영광입니다.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읽어가다가 마치고 나니 눈물 한 방울 고입니다. 보살님 댁에 가서 보시도 하고, 밥도 먹고, 살아오신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저도 부처님이 되고, 관세음보살이 되고, 지장보살이 되겠습니다!
2023-07-03 10:32:21
엄태숙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뵙고 있으면 같이 미소짓게 되고 응원처럼 힘을 받게 하시는 곽덕순 보살님 수행담을 듣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
2023-07-03 21:44:05
거제도반
강남지회가 아니라
거제지회 도반입니다.
(수정해주시겄쥬~?)
푸근한 호호할머니같은
당신은 이미 보살입니다.
2023-07-03 09:34:28
김보라
읽으며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진심에서 나오는 보살님의 다른 이를 위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그런 것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도 나하나 챙기느라 아둥바둥하는 삶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3-07-03 09:31:59
김복분
수행하시는 모습에 진심이 느껴집니다
이음식을 만들때 부처님이 집에 오신다는 마음으로 공양을짓고 보시를 밭아서 jts보시통 진정한 보살이시옵니다()
2023-07-03 09:10:58
견오행
곽덕순님의 그 삶 그대로 보살행입니다. 화장세계의 생생한 현장을 여과없이 여실하게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재동자도 보이시고 관세음보살도 보입니다.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7-03 09:04:25
이순미
감사합니다 🙏
2023-07-03 08:45:29
박종순
고맙습니다_()_
2023-07-03 08:41:45
박정아
곽덕순 보살님과의 대화는 법문이고 나누기이며 수행의 관점도 잡고 나아갈수 있었습니다.
언제든 힘들때는 보살님~ 하면서 달려갈수 있는 곳에 계셔서 감사했습니다.
글을 읽는내내 감동이고 눈물이 나네요..
감동의 눈물로 따뜻한 하루 열어갈수있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