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거제지회
내가 부처가 되고, 관세음보살이 되고, 지장보살이 되겠다는 그 마음으로
본문보기

황정숙

보시함을 보니 곽 덕순 보살님의
큰 마음이 느껴집니다
병원비 아끼고 모든이들의
외식비 아껴서의 보시는
크나큰 위안이 되길

2023-07-04 11:20:01

묘명 김귀숙

그건집착이었고 내가 그에게 어둠을 주고있었구나ᆢ
보살님 감사합니다ㆍ덕분입니다
죽림정사 에서 또 뵐수있겠네요^^

2023-07-04 10:01:46

박영화

법을 찾아 헤매다 만난 정토회에서 바른 법을 실천하며 수행정진하시는 곽보살님이야말로 바로 부처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_()_

2023-07-04 07:49:32

김정림

덕순님 밥 먹으러 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2023-07-04 06:26:53

문선

걱정하는 마음이 어둠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내가 잘 살고 지금 깨어 있는 것이 제 딸에게 좋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7-04 05:13:15

현광 변상용

도반들을 집으로 불러 공양을 함께 하고 그렇게 보시 받은 돈으로 후원을 하시고..대단하시네요.
우리집에 오시는 분들, 깨장에 오시는 분들 모두 잘 드시고 깨달음을 얻었으면 하신다는 그 마음이 관세음보살님 같으십니다.
'인터뷰 한 거 잘 쓰지 않아도 돼' 마지막 말씀에 다 담겨 있네요. 멋지십니다~

2023-07-03 21:34:30

정홍자

보살님의 넉넉함이 어디로 부터 왔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제가 다 감사하네요.

2023-07-03 20:21:00

이홍석(광륜)

경전공부 함께 했던 인연이 남다르게 느껴지네요.
저도 곽덕순님 공양간에 함께 하는 도반이 되렵니다.

2023-07-03 19:51:16

서춘심

항상 넉넉한 웃음으로 말씀하시고 다 내려놓으시는 모습 그 자체가 보살이십니다.

2023-07-03 18:56:20

세숫대야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3-07-03 18:4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