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거제지회
내가 부처가 되고, 관세음보살이 되고, 지장보살이 되겠다는 그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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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주

덕순보살님 사랑합니다

2023-07-03 18:27:09

혜덕 정희도

몰입해 읽었습니다. 저도 보살님댁에 식사하러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네요.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2023-07-03 18:11:37

최은아

딸과 의 관계 이야기 감명 깊습니다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2023-07-03 17:48:27

고경녀

사랑합니다.♡♡ ♡

2023-07-03 16:37:07

김혜경

모든 건 내가 뿌리니까요 라는 말씀이 울림있습니다.
맛난 밥상 먹고 기쁘게 보시하고 싶어지네요.
감동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행복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3-07-03 16:20:56

이오숙

진정한 보살행을 하시는 이시대 부처님이십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3-07-03 15:50:48

덕연화

친정집 큰언니 같으신 보살님
수행담도 감동입니다.

2023-07-03 13:42:56

배병갑

평소에도 가까이에서 지켜 보면서 꾸밈없고 소탈하면서 부처같은 자비로움이 늘 몸에 배여있는 분이라 느꼈지만 막상 수행담을 보니 산 부처가 따로 없습니다. 곽보살님댁 공양간에 저도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강지윤 리포터님 한상 잘 대접 받고 가셨군요. ^^*

2023-07-03 12:08:07

오지환

부처가 되고 보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03 11:45:12

지명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보살님의 넉넉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2023-07-03 11: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