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원경기동부지부
토달지 않겠습니다_향형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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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분

고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2-12-14 09:35:44

박진희

법사님 감사합니다. 저를 되돌아 보고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2022-12-14 09:14:10

희장엄

법사님 사례담을 읽으며 '그게 아니구요' 라며 집요하게 토 달고 내 주장하는 제 모습이 보여 돌아봐집니다. 그리고 부담스럽고 두려우면 절부터 한다는 말씀 저도 실천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4 08:26:19

견오행

믿는다는 게 어떤 힘으로 나오는지를 여실히 보여주셨습니다. 부처님과 내가 하나임을 믿고 철저히 나를 맡길 때, 곧 나의 모든 행동은 부처의 힘으로 이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2-14 08:08:42

장수린

향형법사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에 불편한분을 만나러 갈 일에 벌써 부터
마음이 무거웠는데 잘 들어주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4 07:56:37

이무희

향형법사님 잘 들었습니다
스승님과 도반님들의 말과 행동을
나를 돌이키는 원력으로 삼은 일화들이 감동적입니다
수행한지 얼마안되어 300배 하라는 말씀에 약간 분별심도 났지만 덕분에 지금까지도 아침수행을 이어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4 13:19:38

민찬희

큰 일을 앞두고 부담스럽고, 두려우면
절로써
힘을 기르신다는 법사님의 지혜를 나눠주심에
또 배워갑니다-()-

2022-12-14 07:43:32

수미향

잘 들었습니다. 나눔 감사드립니다.

2022-12-14 07:3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