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원경기동부지부
토달지 않겠습니다_향형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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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경

법사님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2022-12-14 19:23:23

현은영

법사님
제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4 18:35:47

김정은

감사합니다

2022-12-14 17:37:24

김은희

저도 법사님이 300배를 해보면 좋을것 같다해서 지금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관점을 잘 잡고 가는 이 길 법사님 덕분입니다🙏

2022-12-14 15:21:58

박은지

배움의 길과 깨달움의 길..내 인생의 정토회가 앞으로 정말 많이 기대가 되며..아..그렇게 하는구나..라고 깨닫고 돌아서서 상황에 닥치면.
웃기고 있네..부터 나가는 일상이..법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또 지금은 많이 깨닫고 갑니다..
삼천배는 저도 여러번 해보았지만..정말 2800배의 고비를 아직도 못 넘어 보았습니다..ㅠㅠㅠ 법사님 감사합니다.

2022-12-14 12:21:49

무량음

'정토회법사는 그냥 법사가 아니구나!'
진짜 그렇습니다.
잔잔한 것 같지만, 치열한 수행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4 12:15:39

자비화

법사님~ 감사합니다.
나눠주셔서 잘 배웁니다. 찡한 감동입니다

2022-12-14 12:12:03

무구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4 11:59:30

김지현

법사님의 글 읽으며 절에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도 하루 빠지면 계속 빠지게 된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꾸준하게 정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4 11:37:43

무승행

그게 아니고~라고 말하지않고
토달지않고 잘 듣는 연습
따라해보겠습니다.
재미나면서 감동적인 수행담입니다.
자신을 잘 돌이키는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22-12-14 11: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