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원경기동부지부
토달지 않겠습니다_향형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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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향형법사님은 절수행을 잘 권하시는 것 같았는데..다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혜로움임을 알았습니다.
더욱 존경스러운 마음입니다!!

2022-12-16 08:51:27

금광화

법사님 감사합니다 🙏

2022-12-16 08:37:58

이선후

너무감동입니다

2022-12-16 00:25:16

장하영

법사님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불편한 자리에 갈때는 절하고 가겠습니다
제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2-12-15 22:15:26

하심

절에 의지하시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보살님들을 떠올리자니 왠지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오네요... 정말 이런 분들이 버팀목이 되어서 정토회가 이리도 단단한가 봅니다.

2022-12-15 15:25:21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저도 두려움이 생길때 절을 하고 맞이해야겠다 생각하게 되네요~~()()()

2022-12-15 13:25:59

현광 변상용

전 엊그제 코로나로 몸살이 심해서 이틀을 건너 뛰었는데 식중독에도 강연을 하신 스님과 무릎에서 진물이 나는데도 끝까지 하신 얘기를 들으니 부끄러워지네요.
'기도 하루 빠지면 하루만 빠진게 아니다' 는 말씀 깊이 새기게 됩니다.
이런 수행담 들을 수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2022-12-15 12:44:20

안명순

법사님 :답례글 감사합니다 하루108배 정진 합니다
저는 300배 700배를 해본 생각이 나네요~
꾸준히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2-15 06:26:04

Hyun J

마음이 불편한 사람을 대해야할 때 절을 하고 간다는 건 정말 꿀팁이네요. 저도 배워서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오랜 경험에서 나온 방법을 거저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2022-12-15 06:25:43

해탈지

자꾸 변명을 늘어놓거나 듣는 힘이 부족할때 가장 좋은 약이 절이군요.
잘 듣는 연습이 참 안되는 부분인데 절을 하면서 돌이켜 보겠습니다. 법사님 꾸준함 성실함 부지런함이 엿보입니다.

2022-12-14 20:3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