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한가위, 랜선을 타고 온 어머니
본문보기

고불장

괜찮다. 괜찮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말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는
새날 입니다!

2021-09-24 07:32:32

현광 변상용

짧은 수필같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안타까워서 에구 어쩌나 미간이 좁혀지는 수행담은 가끔 보았는데 눈물이 핑도는 건 처음인 듯 하네요.
아주 감동적인 영화를 한편 보고 난 듯한 그런 감정입니다.
훌륭하신 시어머님 그리고 그 마음 잘 읽어내어 내것으로 간직한 도반님 모두 멋지십니다!

2021-09-24 07:20:00

공유

모든 법에는 옳고 그름이 없는 것을 알고,
겸손한 자세로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좋은 글 함께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9-24 07:11:28

고우니

어머님의 마음이 전달되어 눈물이 나네요

2021-09-24 07:0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