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한가위, 랜선을 타고 온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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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애

밥이 넘어 가드냐 소리에 목이 메네요. 철없어서 저질렀던 블효를 참회합니다

2021-09-25 12:24:03

김정희

저희 시어머님도 도반님의 어머님 같신 분이신데...
곁에 계실 때 조금이라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9-25 06:34:05

새암물

가슴 따뜻해지는 글 잘 읽었습니다.
읽는 동안 저도 돌아가신 시어머니가 생각나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며느리들에게 한 번도 싫은 소리 안 하시고 당신의 삶으로 모범을 보여주신 시어머니가 한없이 그리워집니다.

2021-09-25 02:39:07

연화

와...본받고 싶습니다.돌아기신 시어머님도 글쓰신 며느님도 모두...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2021-09-24 22:03:50

이명진

참~ 아름다운 한편의 동화를 읽은 느낌입니다~^^
글올려주신 보든분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2021-09-24 17:40:36

장정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노래가사가 떠오릅니다 어머니도 아름다우시고 그 아름다운 어머니를 보는 눈을 가지신 며느님도 아름답습니다 울컥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2021-09-24 15:39:44

김민서

소중한 마음 감동적인글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ㆍ
글읽으면서 제마음도 따뜻해지네요ㆍ
감동의 눈물이 또르르~
분별심이많은 저에게 꼭 필요한 글이었습니다ㆍ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다냐~ 괜찮다!
저도 '괜찮다' 라는 마음 본받겠습니다

2021-09-24 14:53:12

다정이

좋아요 버튼이 없는 것이 못내 아쉬워 몇 글자 남기고 갑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나누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1-09-24 14:47:38

이경혜

생불같은 어머니 덕분에 저도 이런 글을 접하게 되네요.소중한 나눔 감사합니다.

2021-09-24 14:15:54

여름

어머님이 세상에 다녀가신 부처님이셨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09-24 14: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