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일상에서 깨어있기]한가위, 랜선을 타고 온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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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모친

네. 맞습니다.
다 괜찮습니다. . . .
눈물이 납니다. 가슴이 먹먹하네요.
감사합니다

2021-09-24 11:53:38

광명정

아야~~괜찮다. 처음부터 잘하는사람어디 있더냐!
마음을 때리는말.
우리는 다 처음이거든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2021-09-24 11:05:04

향광화

참으로 가슴이 찡~합니다~♡
나도 육년을 대소변 받아내며 부대끼던 시어머님이 가시고나니 무척 그립습니다~!!!
불법만나서 참회할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고운마음 배우고갑니다~♡

2021-09-24 10:20:18

박은성

눈물이납니다.
감사합니다.

2021-09-24 09:47:42

수영

한대 얻어맞은 기분입니다
아름다운 삶을 지향했건만 현실은 팍팍하게 살고있었습니다
나눠주신 말씀에 다시 내 맘도 나눠주는 삶으로 되돌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9-24 09:33:31

윤정숙

학문으로 이론을로 머리 쓰지 않고 나온 삶의 지혜와 자비가 느껴지는 글이네요 그런 시어머님을 만난 도반이 복이 넘칩니다. 이세상 괜찮을 일이 없다는 말씀 감동입니다. 이세상 집착이 없으면 뭐든 다 순리대로 인연따라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021-09-24 08:38:48

이삼순

감동입니다~

2021-09-24 08:26:17

김희선

감동입니다...
저도 머리를 한방 맞고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1-09-24 08:14:40

정 명

아침부터 진한 감동을 받네요
어머님의 태도, 말씀 하나하나에 깊은 울림이 느껴집니다
글쓴이는 참 복받으신 분이네요
괜찮다 괜찮다..
저도 좀 더 너그럽고 넓게 살아야겠습니다
좋은 글과 편집 고맙습니다

2021-09-24 07:58:4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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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07:5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