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묘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전법의 길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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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승 김재우

감사합니다!

2018-11-18 08:40:54

효명화

항상 숙여라.
그리고 정성을 다 해라.고 말씀 해 주시는 법사님.
법사님이 몸소 실천 하셨기에 그것이 나와 너를 살리는 길임을 알기에 말씀 해 주신 소중한 말씀.
항상 새기며 실천 해 봅니다.고맙습니다.^^

2018-11-18 08:39:16

법성

법사님 은 참 좋겠습니다 권 보살님 같은분이 옆에계시니
옆에있는 우리도 힘이됩니다ㆍ

2018-11-18 08:20:18

이미숙

항상 나를 숙이고 수순하라는 말씀 새기면서 함께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8 08:17:53

무량행

정토행자들에게 어떻게수행해야할지 길을보여주셨네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2018-11-18 08:09:02

해탈광

가까이서 뵐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말씀과 모습에서 제가 갈 길이 보입니다. 때에 맞게 힘을 주시며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_

2018-11-18 07:54:31

이수향

물러서는 마음이 들 때마다 선배를 찾으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렇게 할 줄도 몰랐고 그렇게 할 필요성도 못느꼈고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든 혼자 해결하려 애쓰며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압박하고 괴로워했습니다. 나를 괴롭혔던 것을 참회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11-18 07:53:07

무량심

스승님 법사님 존경합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눈물이 납니다.
꼭 뒤를 잘 따르겠습니다.

2018-11-18 07:52:42

보광행

어제는 울리시더니 오늘은 너무 재미있네요. 법사님 고맙습니다. ^^

2018-11-18 07:3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