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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다
희유하십니다. 법사님. 저희도 도망가지 않고 그 길에 서겠습니다. 그 뒤를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4 09:14:41
김덕순
묘광법사님 눈물이납니다 고맙습니다
2018-11-24 08:08:34
해탈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2018-11-24 07:25:10
법광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 따라 소금가미니를 지고 바닷속으로 들어가라면 들어가겠다는 말씀 감동입니다. 저 아플때 정성드려 맛난 죽과 맛난 국 끌여서 서울과 두북까지 가져다 주신 그 마음 글속에 보시 봉사에 다 포함 되어 있네요. 아름다우에요. 존경합니다.
2018-11-22 18:26:48
임무진
거리모금 할때 상을 짓고 낼 사람을 찾아다녔는데 상을 직지 않습니다. 보시도 더 합니다^^
2018-11-21 18:10:36
희장엄
물러나는 마음으로 힘든 요즘인데, \'물러나는 마음들 때 도망가지 말고 선배님을 찾아라\'라는 법사님 말씀에 찾아뵙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직접 찾아뵙지 못해도 이렇게 글로 뵐 수 있어 감사하고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1 07:17:21
환희심
늘 밝고 따뜻한 미소 지닌 법사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_()_
2018-11-20 23:13:32
무량명
이유없는 이유있는 눈물이 한없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내가가는이길에 휼륭하신 스승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2018-11-20 15:26:34
이미화
법사님 깊은 자비심이 전해져 자꾸 눈물이 나네요 법사님과 인연으로 여기까지 온거같습니다 항시 고마운 마음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8-11-20 08:49:25
김정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0 07: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