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묘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 전법의 길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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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순

선배님들 따라갑니다
힘들때 언제나 찿아가겠습니다

2018-11-18 21:56:12

조현속

울고웃는 시간입니다
낮은곳에서 수행하시는 법사님
오직 감사할뿐입니다

2018-11-18 21:25:21

향명

어제 얘기에 이어서, 오늘의 수행담도 감동입니다. 저를 돌아볼수 있고, 따라갈 스승님과 선배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2018-11-18 21:10:12

박용삼

다만할뿐
뜻을 확 알게 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2018-11-18 21:01:06

정명

\"스스로의 성품을 지키지 않고 인연 따라 나툰다. 하고 싶다, 하기 싫다는 것을 중심에 두지 마라. 여기에 구애 받게 되면 업대로 일어난다.\" 감사합니다.~~^^

2018-11-18 20:52:12

명조행 정순희

일상이 수행이신 스승님 법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2018-11-18 20:24:37

이순덕

잘 들었습니다 거리 모금에 동참해 보겠습니다~~

2018-11-18 19:36:41

김금주

감동입니다 어찌 표현을 해야할지
수행자로서 잘 살아보겠습니다

2018-11-18 19:06:47

권소영

진정한 보살행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법사님의 삶을 보며 저도 순수한 보살의 마음을 갖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법사님

2018-11-18 18:15:42

석태주

노숙자 장애인들께 따뜻한 밥상 얼마나
고마웠을까요 눈물이 납니다
몸은 건강해도 마음은 장애인 사람들 얼마나
많을까요 저도 숙이고 수순하며 살겠습니다

2018-11-18 17: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