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춘천법당
[춘천]어린 나를 버리고 간 엄마도 이제는 고마워요_정토불교대학에서 깨닫게 된 용서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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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가슴아픈 진솔한 얘기 감동입니다. 눈물이 핑 도네요...<br />진정한 용서와 깨달음....감사합니다. 보살님!!

2015-06-05 16:28:39

보리안

감사합니다. 강선경 보살님...

2015-06-05 12:10:15

김명자

강선경보살님 감동적인 이야기 감사합니다.
저도 주어진 삶 감사하겠습니다.

2015-06-05 11:29:52

엄지선

가슴찡한 이야기 잘들었습니다. 보살님 환한 미소에서 빛이 나네요^^

2015-06-05 10:53:30

인천아이

강선경 보살님 정말 감사합니다.

2015-06-05 10:52:09

서정희

강선경 보살님 이야기 정말 감동적입니다.<br />내가 알지 못하는 내 마음을 <br />대신 이야기 해 주셔서 많이 울었습니다.<br />감사합니다.

2015-06-05 10:27:30

최진연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잘 들었습니다~

2015-06-05 07:49:16

김희선

기적같이 행복해진 춘천 보살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괴로움을 원으로 바꾸는 깨달음의 길...함께 해서 참 행복합니다

2015-06-05 07: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