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춘천법당
[춘천]어린 나를 버리고 간 엄마도 이제는 고마워요_정토불교대학에서 깨닫게 된 용서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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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회숙

수행담 읽으며 목이 메였습니다. 부모님에게 무거웠던 제 마음이 많이 가벼워집니다. 지금 제 삶에 부모님이 물려주신 위대한 유산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5-06-05 23:11:58

연화행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5-06-05 22:02:42

유수민

춘천보살님!간절하게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가 떠올라 눈물이 났어요~
참으로 대단하시고 지혜로운 보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더욱더 행복하세요♥

2015-06-05 21:16:54

김지은

가슴 찡하고 눈물 나는 이야기 속에 또 다른 깨달음이 있습니다. 저도 기쁘고 행복한 마음이 들고 더욱 희망적이 되네요~강선경 보살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잘 정리해서 전달해준 이현정 희망리포터님도 감사합니다~~

2015-06-05 20:39:26

이정인

한 아이가 관세음보살이 되어가는 과정이 떠오르는 감동적인 얘기입니다. 얘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6-05 19:46:45

지혜

정토회에서 행복할 이유만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2015-06-05 19:39:46

정근환

전화위복(?)이 이럴때 쓰는건가요. 참 어릴때의 경험이 산 공부였네요.지혜로움에 감사드림니다.♡

2015-06-05 19:30:57

심영자

글 잘 보았습니다.
가슴이 찡하네요^^
수행하면서 마음다스리는 모습 멋지십니다.^^

2015-06-05 18:56:57

맑고가볍게

맑고 진솔하게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2015-06-05 17:43:08

...

강선경 보살님 항상 마음 속으로 응원하고있습니다!!

2015-06-05 17:3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