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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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죽을 권리, 완화치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017.9.25 해외 즉문즉설 강연(29) 버지니아 페어팩스

2017.09.28. 29,451 읽음 댓글 12개

형제 갈등, 중재를 해보려다가 갈등이 더 심해졌어요

2017.9.24 해외 즉문즉설 강연(28) 앨라바마

2017.09.26. 34,867 읽음 댓글 10개

결혼생활 20년째, 대화가 점점 줄고 교감이 없어져요

2017.9.23 해외 즉문즉설 강연(27) 애틀란타

2017.09.25. 45,008 읽음 댓글 13개

미국인 아내를 따라 이민 온 지 5개월, 막막하고 답답해요

2017.9.22 해외 즉문즉설 강연(26) 뉴저지

2017.09.25. 35,134 읽음 댓글 11개

출산이 3개월 남았는데, 제가 가진 성질이 아기를 힘들게 할 것 같아 걱정입니다

2017.9.21 해외 즉문즉설 강연(25) 뉴욕 맨하튼

2017.09.23. 31,146 읽음 댓글 12개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 한국말을 잘 했으면 좋겠는데...

2017.9.20 해외 즉문즉설 강연(24) 뉴욕 플러싱

2017.09.22. 29,324 읽음 댓글 11개

모든 것을 바친 직장인데... 더 이상 일하기 싫어졌어요.

2017.9.19 해외 즉문즉설 강연(23) 미국 보스톤

2017.09.21. 29,183 읽음 댓글 18개

가게를 운영하는데, 예의 없는 손님들 때문에 화나요

2017.9.18 해외 즉문즉설 강연(22) 캐나다 몬트리올

2017.09.20. 37,277 읽음 댓글 15개

혼자 사시는 친정어머니 걱정에 마음이 늘 무거워요

2017.9.17 해외 즉문즉설 강연(21) 캐나다 토론토

2017.09.19. 39,027 읽음 댓글 1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