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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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은 하숙생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2021.10.1 정토대전 성전팀 회의, 금요 즉문즉설

2021.10.04. 58,152 읽음 댓글 62개

“집착이 생기는 이유”

2021.9.30 정토대전 사상팀 회의, 공동체 지부 공청회

2021.10.03. 59,451 읽음 댓글 43개

“돌아가신 분의 유품을 버리기가 아까운데, 사용해도 될까요?”

2021.9.29 평화재단 조찬 모임, 수행 법회

2021.10.02. 98,834 읽음 댓글 43개

“기후 위기에 무관심한 시민들, 어떡하면 좋을까요?”

2021.9.28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각종 미팅

2021.10.01. 39,071 읽음 댓글 46개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 지금 최선의 선택은”

2021.9.27 고구마 줄기 삶기, 전법활동가 법회

2021.09.30. 43,195 읽음 댓글 56개

“모든 것을 멈추면 저절로 알아차려지는 이것”

2021.9.26. 땅콩 수확, 결사행자회의, 일요명상

2021.09.29. 56,029 읽음 댓글 48개

“남 탓을 하게 되는 이유는 남에게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2021.9.25 천일결사 기도 생방송, 밤 줍기

2021.09.28. 59,109 읽음 댓글 44개

“남편이 성기능 장애, 같이 살아야 할까요?”

2021.9.24 농사일, 결사행자회의, 금요 즉문즉설 강연

2021.09.27. 102,386 읽음 댓글 44개

“남들과 동떨어진 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떡하죠?”

2021.9.23 밤 줍기, 가지 수확

2021.09.26. 46,695 읽음 댓글 4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