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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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스트레스, 은퇴하기 좋은 시기는 언제일까요?”

2022.9.18 영어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과 경전대학 입학식, 일요명상

2022.09.21. 46,091 읽음 댓글 60개

"봉사도 좋지만 고생하는 활동가를 보면 안쓰러워요"

2022.09.17. 필리핀정토회 즉문즉설, 민다나오▶️ 마닐라 ▶️ 한국

2022.09.20. 41,922 읽음 댓글 122개

“수치심이 자주 올라와 괴로워요, 어떡하죠?”

2022.9.16 필리핀 민다나오 6일째, JTS 워크숍, 금요 즉문즉설

2022.09.19. 47,316 읽음 댓글 84개

“민다나오를 함께 가꾸는 여러분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2022.9.15 필리핀 민다나오 5일째, 필리핀JTS 20주년 기념행사

2022.09.18. 41,033 읽음 댓글 98개

"제가 이곳에 다시 오기는 어렵지 않겠어요?"

2022.9.14. 필리핀 민다나오 4일째 알라원

2022.09.17. 46,147 읽음 댓글 176개

“이 학교가 생기기 전에 아이들은 글을 읽을 줄 몰랐어요”

2022.9.13 필리핀 민다나오 3일째, 마하약, 까따블라란, 깔라카판

2022.09.16. 38,925 읽음 댓글 93개

“이 학교를 짓기 위해 배로 자재를 운반해야 했습니다.”

2022.9.12 필리핀 민다나오 2일째, 밀루뚱, 미카실리

2022.09.15. 42,333 읽음 댓글 105개

“먼 길을 걸어보면 트럭 짐칸에 타는 것만 해도 감사함을 느껴요”

2022.9.11. 필리핀 민다나오 1일째, 콘솔라시온, 키한아이, 수밀라오, 송코

2022.09.14. 41,978 읽음 댓글 87개

“아무리 바빠도 절대빈곤에 처한 아이들을 도와야 하는 이유”

2022.9.10. 델리 ▶ 한국 귀국 ▶ 필리핀으로 출국

2022.09.13. 44,547 읽음 댓글 8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