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20. 북미순회강연(13), 토론토(Toronto, Canada)
“외국인 남자친구가 저한테서 한국음식 냄새가 난다고 질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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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환섭

감사합니다 스님🙏

2026-09-24 07:45:28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9-24 07:39:50

장순민

고맙습니다

2026-09-24 07:34:21

대거화박순천

봉사자들의 환한 웃음에 덩달아 행복해지네요. 귀한 법문 해주시는 스님과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고맙습니다.

2026-09-24 07:33:13

감로화

나의 지금 상태를 알고 어떤 선택이 있는지 살피고 내 선택에 책임집니다.
인생의 문제에 뾰족한 방법은 없음을 알고 가볍게 살아가겠습니다.🙏

2026-09-24 07:27:43

정태식

“무지를 깨우치면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 무지는 ‘내가 옳다’ 하는 생각을 해도 무지가 일어나고, '이게 부처님의 진짜 말씀이야'라고 고집 해도 무지가 일어납니다.
어떤 것이든 그것이 무엇이든 집착해서는 안 됩니다.
항상 있는 그대로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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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에서 벗어나려고 꾸준히 수행을 이어갑니다.

2026-09-24 07:08:15

임하정

봉사자들 나누기까지 정말 모든 하루를 자세하게 올려주시는 스님의 하루 봉사팀에 감사드립니다

2026-09-24 07:07:52

차덕환

한손에 두개를 잡으려 애쓰지 않겠습니다.

2026-09-24 06:50:0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9-24 06:3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