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20. 북미순회강연(13), 토론토(Toronto, Canada)
“외국인 남자친구가 저한테서 한국음식 냄새가 난다고 질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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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

고맙습니다 이 귀한 스님의 하루를 읽게 해주셔서.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09-28 10:37:28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9-28 10:15:35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9-27 19:54:35

장순민

돌아보니 가족들 모두 편안합니다.
제가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도면서 살 수있어서 고맙습니다.

2026-09-26 07:18:11

정 명

불편하게 쪽잠 주무시면서 많은 이들을 위해 여여하게 행하시는 모습, 그 자체가 큰 법문이고 감동입니다

2026-09-25 16:19:59

무위성

상대를 이해한다는것은 배려하는 마음이지 상대가 옳다고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이념이 다르고 종교가 다르고 좋아하는 것이 달라도 그저 남이라고 생각하고 만날 수는 있어도 함께살 배우자라면 힘들것 같다 생각이 다르면 멈추면되고 잔소리가 있다면 피하면 되지만 상대의 냄새가 싫다면 참을 수 없을 것 같다
질문자가 선택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2026-09-25 13:44:27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9-25 11:22:19

CACTUS

항상 바쁘게 다니면서도 강연할 때는 피곤이 사라지는 모습에서 진정한 스님의 마음이 전달되는 것 같아 뭉클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4 23:44:30

무주심

나 좋을대로 살되, 결과도 제 책임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026-09-24 21:37:28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9-24 17:3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