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11. 북미순회강연(4), 밴쿠버(Vancouver)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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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스님의 말씀은 참 쉬운데 저는 왜 이리 어렵게 사는 걸까요?
이 아집을 어떻게 놓아야 할까요?

2026-09-15 07:50:42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9-15 07:42:45

이수미향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9-15 07:26:24

사철나무

별일 아니구나.
엷은 웃음이 번집니다.
3시반에 일어나 즉문즉설 하는걸보며 내가 너무 잠이 많고 잠을 중요시하는구나 뒤돌아봅니다.

2026-09-15 07:22:55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9-15 07:17:59

이세우

세상 모든일이 별일이 아니구나!! 이것이 가장큰 깨달음이며 아무것도 할일이 없는 상태임을 알아차리겠습니다!!

2026-09-15 07:17:1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9-15 07:15:39

정태식

“수행의 목표는 내가 괴로움이 없는 사람이 되는 데 있습니다.
화, 슬픔, 근심걱정, 스트레스, 두려움 등 괴로움으로부터 내가 벗어난 상태, 즉 어떤 경우에도 마음이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것을 불교 용어로 '열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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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2026-09-15 07:13:40

하성호

스님 감사합니다 성불 하세요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2026-09-15 07:09:39

세주행

세상 온갖걱정 이고지고 살면서
정작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했는데
별거아니네~를 알게됩니다
스님덕분에 잘 살고있습니다

2026-09-15 07: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