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9.11. 북미순회강연(4), 밴쿠버(Vancouver)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
본문보기

김사문

깨달음 옛날에비해서 천배는 쉽다고 합니다 스님같은 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2026-09-15 18:44:01

범해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캐나다 소재의 아시아 연구로 유명한 대학)]"
밴쿠버에 아시아연구 전문대학이 있군요.
스님의 즉설에 많은 깨우침을 얻었겠습니다. 공부 잘 했습니다.

2026-09-15 15:03:11

장순민

고맙습니다.

2026-09-15 13:39:12

유영미

오늘의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6-09-15 13:10:08

절에가는목사

볍륜스님 해외에서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외국에 있는거 같해요

2026-09-15 13:04:50

월광(달빛)진실행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 나라 선조님들 가족친지 일체중생 자연의 한량없는 은혜속에 오늘도 살아있어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은혜 갚으며 살겠습니다.

2026-09-15 12:34:24

유진화(자재왕)

어제 그제 많이 불안했습니다. 왜 이렇게 불안한가? 살펴보았습니다. 무지와 욕심이 원인이었습니다. 별일 아니네. 지금 마음 고마운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9-15 12:25:33

수니

감사합니다..혹시 가능하다면 '교수님의 학생에 관한 질문'의 스님의 즉문즉설도 알고 싶습니다..()()

2026-09-15 11:34:20

이정훈

별 일 아니었구나!

2026-09-15 11:33:25

shh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6-09-15 11:2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