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8.25. 두부 만들기
“자녀들의 요구를 다 들어주기가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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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리영

각자 위치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이해하는 마음과 내가 해주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는 것을 알겠습니다~저도 아들에게 할 수 있는만큼 해주고 약간 미안한 마음을 갖겠습니다~^^

2026-08-28 13:04:55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8-28 13:00:41

광원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런데 나는 다르게 생각해"라고 하면 충분하다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6-08-28 12:00:51

무량행

넌 왜 그런 생각을 할수 있어 이런말은 할필요가 없다는 말씀이 머리를 치네요
저는 늘 그렇게 왜 그렇게 생각해라고 말로도 해봤고 혼자 생각으로도 했거든요
5년후 핸드폰 자기가 바꾸겠다는 것도 꼭 지켜야하는 약속이 아니라 변하는것이 이치라는
말씀도 머리에 띵하며 그렇지 합니다
다른 사람의 상황은 그럴수 있지 하지만 나에게는 약속은 지켜야하고 왜 그런생각을

2026-08-28 10:37:57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6-08-28 10:07:56

감로화

당신은 그렇게 생각하는군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까지만 말하겠습니다🙏

2026-08-28 09:20:19

하니

감사합니다

2026-08-28 09:05:31

윤정미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_()_

2026-08-28 08:47:00

황숙희


단순하면서 지금 있는 상태에서 명쾌하게 답변 주시는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2026-08-28 08:41:46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8-28 08: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