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8.25. 두부 만들기
“자녀들의 요구를 다 들어주기가 버겁습니다.”
본문보기

평정심

“아이든 어른이든, 상대에게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라고 묻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인간은 어떤 생각이든 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런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라고 말하면 충분합니다.”

=>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할 수 있냐며 상대를 비난하고,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참회합니다...

2026-09-25 21:21:23

정의숙

아이들에게 솔직하고 재치있게 대응하라는 말씀 잘 새겨 듣고 저도 실천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8-31 06:10:34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8-29 09:02:55

해탈월

서로의 요구가 다르다. 마음은 변하기 마런이다.
스님 덕분에 상대에 대한 이해가 넓어집니다. 고맙습니다.

2026-08-29 06:34:26

CACTUS

두부를 좋아하기에 직접가서 배우고 싶은 마음 굴뚝같네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솔직하게 말하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8-28 23:11:54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8-28 20:25:18

무도사

인간은 어떤 생각이든 할 수 있습니다. 너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고 말 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서로 입장이 다를 뿐 솔직하게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08-28 17:08:18

정 명

두부를 좋아하는데 스님의 수제 두부, 정말 맛보고 싶네요
자녀의 요구를 들어주기 싫을 때, 말씀대로 솔직하게 의견을 표현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08-28 15:02:08

류정호

스님 지혜로운 법문 감사드려요

2026-08-28 14:15:5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8-28 14: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