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8.10_동북아역사기행 셋째날_압록강, 장백, 이도백하
"북한에는 나와 같은 2500만 명의 '사람'이 살고 있음을 기억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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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정심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께서 하시는 일을 응원하며, 저도 동참하고, 적극 지지합니다.

2026-09-26 13:51:13

권지혜

북한분들의 인권이 지켜지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빠비용이란 분은 정말 훌륭하시네요

2026-09-07 12:09:10

이용주

생각을 크게 갖는것이 필요하고 역사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야한다 염원합니다 이땅에 평화통일이 오기를

2026-09-06 16:16:48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8-19 06:45:54

홍숙이

혈육이 분단되어 생이별로 그것도 모자라 콩한쪽도 나눠먹는 조상님들의 인정이 스며있는데 이념으로 이 아픔을 겪어야 하는 현실과 반쪽의 영토마저 이해관계로 주변의 강대국으로 속해질까봐 조급한 마음이 듭니다
통일기도라도 정성껏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스텝도반님들 기행도반님들 안전하게 마치시고 돌아오시길 염원합니다.

2026-08-14 09:48:02

박순득

가슴이먹먹 합니다
존경하는 우리법륜스님
고맙습니다 ~!!,♡♡♡

2026-08-14 08:46:51

정명옥

수많은 인연의 공덕으로 잘 살아가고 있음이 참 고맙습니다🙏

2026-08-14 07:40:50

CACTUS

북한 땅을 바라보기만 하면서 많은 생각들이 오가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글로 써 보는 것만 해도 가슴이 메어지는 걸 느낍니다. 언제나 서로 오가는 세상이 올지…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3 23:34:28

월광(달빛)진실행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과 함께하신 모든분들 나라 선조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난의 행군 시기 식량 부족으로, 또 의약품 부족으로 굶주리고 병들어 죽어간 수백만 북한 동포들의 넋을 위로합니다.

그들의 아픔을 우리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했다고 외면한 잘못을 깊이 참회합니다.

2026-08-13 22:25:36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8-13 20: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