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8.10_동북아역사기행 셋째날_압록강, 장백, 이도백하
"북한에는 나와 같은 2500만 명의 '사람'이 살고 있음을 기억해야합니다."
본문보기

차덕환

북한의 실태를 알게되어 새로운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2026-08-13 08:53:4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8-13 08:15:47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8-13 07:57:42

정태식

“당시에는 북한 쪽만 봐도 눈물이 났었어요.
우리는 단순히 북한 땅을 보는 게 아니라 ‘북한’이라는 이름 속에 묻혀 있는 ‘북한 주민들’ 을 봐야 합니다.
그곳에 살고 있는 2500만의 사람, 그 사람들의 고통을 우리는 봐야 합니다.”
---------
인도주의는 이념을 초월해야 한다고 봅니다.

2026-08-13 07:46:02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8-13 07:28:39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8-13 07:02:02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8-13 06:53:57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8-13 06:29:00

박민주

고맙습니다

2026-08-13 06: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