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20. 전법법회, JTS 이사회, 임시총회
“초임 교사 시절의 20년 묵은 상처, 정말 치유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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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네 스님 알겠습니다
미숙하고 어리석었던 지난 날은 나 스스로도 아직 어렸고 어리석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지혜롭게 살도록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6-08-13 06:07:06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8-10 23:40:51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7-30 19:11:13

범해

초임교사의 마음고생에 대한 스님의 즉설은 거의 모든 사람들의 성장과정, 사회적응과정에 공통으로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인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7-30 13:43:28

해탈월

처음이라 미숙하다는 스님 말씀이 위로가 되고. 부족했던 나를 이해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6-07-24 16:23:53

월광(달빛)진실행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과 함께하신 모든 분들 선조님들 나라 부모님 일체중생 자연의 한량없는 은혜속에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경남지부 도반님들 자랑스럽습니다. 새롭게 이사님이 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든든합니다. JTS후원회원님들 자원봉사자분들도 참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6-07-24 11:07:14

김종근

부처님 감사합니다

2026-07-24 05:22:33

CACTUS

충격을 받은 일은 몇십 년이 지나도 잊기 힘든 것 같아요. 하지만 세월이 흐르다 보면 생각나다가도 그때의 감정은 사라져 있는 걸 느끼게 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2026-07-23 23:14:51

김사문

감사드림니다 건강조심하십시요

2026-07-23 21:02:24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7-23 16: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