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20. 전법법회, JTS 이사회, 임시총회
“초임 교사 시절의 20년 묵은 상처, 정말 치유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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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명

10년 전 쯤 회사에서 사람들에게 받았던 큰 상처가 많이 아물었음을 느낍니다
회사 생활을 마무리하는 입장에서, 그들을 더 이해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내보겠습니다

2026-07-23 15:02:15

유진화

나를 이해하고
남도 이해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방일하지 않고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6-07-23 14:54:39

수 미 향

"조금 더 신중하게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관은 무엇인가? 우리가 지금까지 활동해 오면서 우리는 무엇을 소중하게 여겼던가? 이런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상황이 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12.3 내란 재판 외에, 달라진 정책은 보이지가 않는 것 같아요.
스님의 법문을 보며 생각을 또 정리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2026-07-23 14:22:10

박민주

고맙습니다

2026-07-23 14:06:13

감로화

성인도 아니고 부족함 많은 제 모습을 스스로 존중하겠습니다.
내 업식이 만든 상처를 조금씩 치료하겠습니다.🙏

2026-07-23 12:18:19

김다혜

감사합니다. 스님

2026-07-23 09:53:19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7-23 09:48:48

보람

스님 법문에서 그 어떤 위로보다 따뜻하고 지혜로운 사실들을 봅니다. 너무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07-23 09:46:08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6-07-23 09:42:59

차덕환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나자신의 상태를 살펴보며 처신하겠습니다.

2026-07-23 09: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