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10. 두부 만들기, 경주 미팅, 금요 즉문즉설
"부부싸움을 하다가 실수로 아내를 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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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화

서로 다르다
다를 뿐
중도
정답은 없다

제일 중요한 말씀. 깊이 새기고 실천해야는데
아직도 똘똘한 중생에 머물러 있음을 참회합니다.
나무법륜불

2026-07-16 19:13:11

해탈월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갑니다.

2026-07-15 13:45:12

김사문

감사드림니다.건강조심 하십시요

2026-07-14 20:29:52

정 명

스님 두부는 정말 맛보고 싶네요
2600년 전, 모든 폭력을 금지하신 부처님의 선견지명이 새삼스레 놀랍습니다

2026-07-14 16:00:09

유진화(자재왕)

나를 사랑하고 남을 존중하며 당당하고 겸손하게.
길 가의 풀처럼.
오직 모를 뿐.
서로 다를 뿐.
부족한 나를 인정하면서 잘못하면 사과하고 하루 하루 고마운 마음으로 삽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7-14 12:27:52

CACTUS

두부를 만드는 모습을 보니 만들고 싶어지네요. 항상 하시는 모습을 보면 따라 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2026-07-14 07:43:52

김종근

부처님 감사합니다

2026-07-14 04:58:17

김희진

스님말씀 참고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6-07-13 16:09:34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7-13 13:11:56

범해

평소 스님의 즉설,법문을 보면서 참 다재다능하시다 여겼는데. 두부만드는 과정 설명하심에 또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어릴 적 고향에서 어머님이 부뚜막에서 두부 만드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감사합니다.

2026-07-13 11:5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