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7. 병원 진료, 형님 인사
“해외 이주를 앞두고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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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해

부모 자식간의 애틋한 감정으로 일상생활에 중요한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인생살이에 산뜻하고 간결하게 해법과 마음가짐을 즉설해주심에, 부모,자식 모두 편안해게 더 잘 지낼 수 있게 가르치심에 감사합니다.

2026-07-15 11:25:0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7-11 15:18:1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7-11 04:32:18

CACTUS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니 갈수록 못 해 준 것만 생각이 났어요. 역시 살아 계실 때 한 번이라도 잘 대해 주는 게 마음이 편한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26-07-10 23:03:19

유영미

말씀 감사합니다. 마음이 편합니다.

2026-07-10 16:30:32

장순민

고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2026-07-10 14:59:22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7-10 14:15:24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7-10 12:14:34

박영일

스님 건강도 챙기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6-07-10 11:56:28

유진화(자재왕)

이제는 부모님 다 돌아가신 고아.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꾸준히 하겠습니다.
마음을 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추억 속에서 형제분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합니다.

2026-07-10 11:5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