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7.7. 병원 진료, 형님 인사
“해외 이주를 앞두고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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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7-10 07:52:00

굴뚝연기

스님 속가형님께서 뇌종양 수술을 하셨군요ᆢㅠ그래서 말씀도 못하시고ㅠㅠ안타깝고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ㅠ스님께서 맘이 얼마나 아프실까 ᆢㅠ부디 기적이 일어나서 얼른 쾌차하시고,말씀도 하시고,꿈에도 그리우셨을 고향마을ᆢ고향마을 마음껏 걸어다니시길 빕니다ᆢ그리고 설사에는 병원가서 약도 지어드시고요ᆢ뜨거운 물 자주 드셔주시면 좋으세요~
넘덥고 힘드셔서ㅠ

2026-07-10 07:54:48

감로화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자유롭고 편안하게 살아가겠습니다.🙏

2026-07-10 07:12:16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7-10 07:02:45

해탈월

나의 길을 가되 꾸준히 정성을 다합니다.

2026-07-10 06:38:17

정태식

“어떤 결정을 앞두고 마음이 복잡할 때는 자연의 생태를 한번 떠올려 보면 도움이 됩니다.
산에 사는 토끼나 다람쥐도 **를 낳으면 목숨을 걸고 보호하지만, **가 자라 성체가 되면 각자 살아갑니다.
사람도 어릴 때는 부모의 보살핌 속에 살지만, 성인이 되면 부모 곁을 떠나 자기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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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해야 하는 일과, 하면 좋은 일은 좀 다릅니다.

2026-07-10 06:27:50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7-10 06:17:56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7-10 06:13:06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7-10 0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