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6.30. 종교인 모임 스리랑카 평화순례 1일째
“아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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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해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마음고생 하는 아들 걱정하는 엄마를 차근차근 예를 들어가며 넓게, 자세하게 즉설해주심에 당사자 뿐만 아니라 유사한 처지의 당사자들에게 큰 위로와 처방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8-03 13:16:56

바람

심각하다고 놀래는건 도움이 안된다. 해결을 위힌 솔루션 을 연구하고 그저 할 뿐!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2026-07-09 07:39:07

자재왕

질문자의 아들이 건강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6-07-07 06:14:05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7-06 06:38:51

자비심

스승님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걱정할 일이 아니다 라는 가르침을 다시 마음에 받아들여 걸어보겠습니다.

2026-07-05 15:20:04

보통사람

아들때문에 마음 고생이 크실 질문자분에게 위로의 말과 일이 잘 풀리길 기도합니다. 할만큼 최선을 다해보고 어찌할 수 없다면 덤덤히 받아들여야 한다는 스님 말씀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스님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2026-07-04 12:05:31

CACTUS

남의 탓을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수행자의 길을 걷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03 23:06:47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7-03 21:08:59

수 미 향

서로를 이해하고, 보살피는 사람들이 지도자이다 여겨집니다.
무엇이든 나도 할 수 있는 일을 보태야겠다 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2026-07-03 20:40:25

김희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2026-07-03 18: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