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6.30. 종교인 모임 스리랑카 평화순례 1일째
“아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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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월

할 수 없는 일에 집착 말고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2026-07-03 15:47:42

유진화(자재왕)

네 잘알겠습니다 스님.
수행자의 관점 잘 새깁니다.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결과는 받아들입니다.
집착하면서 불안해 하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7-03 15:18:58

무량행

스리랑카 종교인의 모임이 있어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좋고 다른 나라 종교인 모임과 대화하는
모습도 좋고 서로 배우고 교류를 통해 알수 있어
좋습니다
질문에서 남편 또한 내가 바꿀수 없으므로 외부요인의 하나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씀과
최선을 다하되 내가 할수 없는것은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씀 새깁니다

2026-07-03 12:41:42

윤진

할수 있는만큼 하고,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면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씀이 공감이 갑니다. 집착하지 않고, 그저 내 앞에 주어진 일들을 해나가겠습니다. 스승님, 부처님 감사합니다.

2026-07-03 11:46:48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7-03 11:46:24

차덕환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겠습니다.

2026-07-03 10:33:32

유옥연

제가 할 수있는 만큼하고 집착을 내려 놓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6-07-03 10:23:54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7-03 10:07:00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7-03 09:59:39

김사문

감사드림니다 스님 건강하십시요

2026-07-03 09: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