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행증(信解行證)’ 신(信)은 믿음, 해(解)는 이해, 행(行)은 실천, 증(證)은 증득. 즉, 신해행증을 통해 얻은 깨달음은 그 어떤 믿음보다도 더 견고한 믿음이고, 그 어떤 앎보다도 더 밝은 앎이고, 그 어떤 실천보다도 더 높은 실천이고, 다른 어떤 증득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위대한 증득인 것입니다.] 공부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30 14:57:59
닐닐
강대국에 줄 서기 싫어서 휘둘리기 싫어서 북한은 핵을 선택했지만 득과실 중 어떤게 더 큰지 알수 없네요. 적어도 계속 경색구도가 강화되죠. 강대국이 개입을 한다해도 평화통일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개입하지 않는것도 득이 될만한게 없으니 안하는거고, 정작 개입하면 한반도를 여러갈래로 쪼개놓지 않을까요? 남과북이 자주독립 협력의지도 불분명하고요.
2026-06-29 17:52:46
닐닐
남북통일은 현시점에서는 불가능한 과제로 보이고, 종전과 평화를 같이 논할만한 기회조차 없지요. 애초부터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고 강대국의 개입 없이는 어려운 세상이고 오히려 강대국에 줄어야 하는 세상. 역사를 되돌릴수도 없지만 그 상처가 아직도 여야갈등으로 이어지고 스스로 증폭하는 것이 치유와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지 않을까요?
2026-06-29 17:07:37
닐닐
부처님은 역사소설속 사람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고 중생에게는 신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과정에서 여러 왜곡이 존재하고, 완전한 열반을 증득했다는 등 의심가는 부분이 많지만 부처님의 가르침은 그런 허황된게 아니라는걸 배워갑니다.
2026-06-29 14:02:52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6-29 11:57:50
임홍성
말씀 잘 들었습니다. 시중, 중도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6-06-29 08:51:39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6-29 06:54:28
CACTUS
역시 깨달음이 중요한 것 같은데, 깨달아도 그때뿐인 걸 또 깨달아야 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26-06-28 23:33:10
유진화
중도와 연기법 열반
믿음은 이해와 실천 체험 증득
신해행증
경제학 교수님 말처럼 더 생산하는 것보다 절약 소비에 더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함을 앞서 실천하는 정토회가 자랑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