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이 사업은 반드시 ‘내가 직접 하겠습니다.’라는 의지가 있을 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이 사업은 국왕님과 협의하여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셋째, 역할을 나누어 협력합니다. JTS는 자재를 지원하고, 주민들은 노동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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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도 없애고 마을 길도 넓히던 과거 새마을운동을 생각합니다.
2026-06-10 07:06:38
운정
부탄의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가 서서히 결과를 드러내고 있네요. 부탄 사람들의 표정도 행복해 보입니다. 스님과 봉사자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