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6.7. 부탄 일정 6일 차(젬강주 고싱 게옥 점검)
“우리가 지금 서로 협력해서 도와가는 이것이 연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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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6-10 21:12:37

정명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6-06-10 19:54:42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6-06-10 17:28:50

고드름

2600년 뒤 어떤이가 스님이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볼 수 있고 질문 할 수도 있고 같이 웃고...그런 우리를 사무치도록 부러워 할 수도 있습니다. 스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26-06-10 15:29:44

유진화(자재왕)

2600년 전 부처님이 지금 여기에 오시면
법륜 스님의 활동을 하시겠지요.
연기법.
오늘 하루 만나는 모든 인연을 귀하게 생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6-06-10 14:39:59

murangdeok

스님께서 운명처럼 우리에게 나타나 주셔서 ()

2026-06-10 14:29:24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6-10 13:53:43

범해

부탄에 아직도 집없는 가구가 이렇게 많군요. 우리나라도 70여년전에는 벽촌마을에 화전민(국유지 산을 개간해서 곡물농사 짓던 사람들)이 많이 있었지요. 스님, JTS의 난민구호활동에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10 13:29:12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6-10 13:07:46

유옥연

고맙습니다.
무탈하게 다녀오세요^^

2026-06-10 10:5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