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의 괴로움에 공감하고 지원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모쪼록 건강하게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06-08 06:41:42
정태식
“그냥 '해주세요'라고만 하시면 안 됩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그런데 시멘트가 부족합니다. 도와주세요.'라고 하셔야 합니다.
내 집을 고치고 내 마을을 만드는 것은 본인이 해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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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보다 물질적 풍요 속에서 정신적 빈곤을 느끼는 사람의 행복지수가 더 낮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