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되는 것은 내 생각에만 빠져있기 때문이다.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존중하고 이해하는 연습해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
2026-06-05 08:07:17
김단우
사랑의 속내에 욕망이 있다는 말씀이 머리를 탁, 하고 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5 07:58:38
정태식
“만약 정말로 성인처럼 누군가를 대하고 싶다면, 좋아하는 마음이 아니라 이해하는 마음을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해하는 마음을 내면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도 없고, 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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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명’의 ‘미워하고 사랑하지만 않으면 통연히 명백해진다’를 생각합니다.(但莫憎愛 洞然明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