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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고맙습니다🙏
2026-06-23 07:30:00
신정화
뿌리 깊은 나무 처럼 샘이 깊은 물 처럼 끝없는 스님의 맑은 법문. 나무법륜불
2026-06-06 16:46:06
바람
스님과 정토회에 감사합니다
2026-06-02 08:32:39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6-02 04:59:32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6-01 12:20:01
수 미 향
"부처님의 가르침은 본래 그런 일을 직접 겪지 않더라도 미리 알 수 있게 하는 지혜입니다." 이 좋은 법을 부지런히 널리 알리시는 스님의 삶은, 제 삶의 모범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6-05-30 22:51:23
CACTUS
알아차리는 연습을 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현실에 부딪치면 까맣게 잊어버립니다. 수행자로써 게을러지는 마음을 채칙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30 22:36:30
김단우
경험이 무서워서 어떤 것도 못하는 제게 오늘의 법문은 큰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경험을 배움으로 알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30 18:41:38
감로화
다만 알아차리라는 법문을 듣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자꾸 넘어집니다. 제 업식인줄 알았으니 툭 털고 일어나 다시 연습합니다.🙏
2026-05-30 18:40:5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5-30 18:3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