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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심리적 억압도 받지 않고 나쁜 버릇에 물들지 않는 길을 안내해 주신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06-12 14:06:14
해탈월
아니에게 먼저 모범이 됩니다.
2026-05-25 21:26:49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5-19 16:27:03
닐닐
아이 키우는게 참 어려워 보이네요. 또 하나의 엄청난 까르마를 다스리는 일인거 같아요.
2026-05-19 15:03:27
고맙습니다
2026-05-19 05:51:20
시나브로
아이 어렷을때 정해진 학습지 숙제 안했다고 야단많이 쳤네요 키워보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더군요 그럴수 있는 나이 입니다 왜 그랬는지 관찰해보고. 아이편에서 격려해 주세요 부모는 따뜻한 존재여야합니다
2026-05-18 16:21:03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5-18 05:03:35
권지혜
스님 인생의 멘토 같은 모습 감사합니다
2026-05-17 22:11:58
문제권
스님 너무 감사합니다. 힘들때 어려울때마다 가끔식 스님의 말씀을 읽고 마음을 다스리곤 합니다. 스님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6-05-17 19:47:40
서창영
네 감사합니다 스님
2026-05-17 06: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