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5.13. 워싱턴 D.C. 미팅 2일 차
"아이가 숙제를 안 한다고 학원에서 자꾸 전화가 옵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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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덕환

먼저 모범을 보이겠습니다.

2026-05-17 06:03:11

뮬리

학원숙제를 안해도 그냥 둡니다..
학원에 부탁해서 자습실에서 수업 끝나고
남겨서 숙제 시켜 보내주시라
부탁드렸습니다..
집에서는 고생했다, 밥 먹어라.. 만 하면
됩니다..
눚게까지 남기 싫어서 학교 쉬는 시간에라도
숙제를 해가더라구요..
잔소리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었어요..

2026-05-16 23:49:16

박보인

스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귀하게 마음 깊이 담아두고 아이들보다 저를 먼저 돌아보겠습니다

2026-05-16 22:21:01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5-16 22:20:17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5-16 15:46:00

김동현

고맙습니다. 세계 평화와 전쟁 종식,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2026-05-16 14:57:41

범해

현직에 있으면서 자식들 키우는 몫은 마나님이 맡아서 아이들 양육에 대한 경헝이 전무하시피 했는데, 은퇴 후에 손자녀석들 10여년 맡아 키우면서 스님의 즉설이 명답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16 13:34:59

수 미 향

스님 고맙습니다. 살기좋은 세상을 이루시기 위해 쉼없이 활동하시는 스님 계셔서 저희에게 복이다 여겨집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05-16 13:21:15

영원

학원숙제를 안해간다고 전화할것이 아니고 숙제가 어려워서 못하는경우가 더많습니다
학원에부탁해서 수업마치기전 선생님이 같이 해주는것이 좋은 방법이고 자신도 생길것입니다
실력이 되면 스슷로 할것입니다
본인의 수준보다 높은 진도가 많을수있습니다
레벨을 낮추는것도 의논해보세요
그렇게하는것이 자존심상한다는 애도 있는데
지금 그시간은 내인생의 한 점일뿐일것이라봅니다

2026-05-16 11:13:13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5-16 10: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