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4.30. 박상은 영가 막재와 추도식, 미팅
“일회용품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남자 친구에게 분별심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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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5-03 08:13:56

대거화박순천

회의가 겹쳐 박선생님 막재에 참석 못해 아숴웠습니다. 제가 아플때 잘 치료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선생님은 정말 잘 사셨구나~ 저도 잘 회향하며 살겠습니다.

2026-05-03 08:11:46

김경수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정토회 오랫동안 잊고 살았네요.
감사합니다

2026-05-03 08:04:09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5-03 07:56:28

최선영

고맙습니다
고인의 삶과 스님의 법문
감동받아 눈물이 납니다

2026-05-03 07:52:14

차덕환

미래를 위하여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2026-05-03 07:50:04

권성식

스님 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면 잘 사는 것일까??
상을 짓지 않고, 시비분별 없이도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동의할 수는 없을 때 .... 상대방이 틀렸다는 생각은 위험하다는 말씀이 기억나는 새 날, 새 아침입니다.

2026-05-03 07:34:26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5-03 07:21:40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6-05-03 07:11:01

정태식

“선생님은 많은 사람을 무료로 치료하며 봉사하셨습니다.
특히 고난의 행군 시기 북한 동포들이 굶어 죽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렵게 마련한 집을 담보로 천만 원을 융자받아 보시하셔서 굶주리는 북한 동포들을 돕는 데 앞장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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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2026-05-03 07: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