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4.18. 농사 울력, 통영시민문화회관 즉문즉설 강연
“엄마가 가족들 때문에 슬프고 힘든데,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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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옥연

오늘도 큰 가르침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4-21 09:30:58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4-21 08:30:05

박정원

오늘하루도 스님의 하루를 통해 배우며 감사함으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1 08:23:03

노랑

스님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2026-04-21 07:57:2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4-21 07:11:19

세주행

바른법을 실행하는 스님의 매일속에서
어리석음 깨닫고 지혜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1 07:05:09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4-21 06:57:41

정태식

“인생을 살면서 ‘이렇게 살아야 한다, 저렇게 살아야 한다’라는 ‘정답’ 같은 가르침은 불교에 원래 없었습니다.
각자 좋을 대로 살면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더라도 ‘사람이 적어도 이런 행위는 하지 말아야 바람직하다’라고 하는 5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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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인생에 간섭도 하지 말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범위에서 자유롭게 살면 됩니다.

2026-04-21 06:53:27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6-04-21 06:46:28

김영희

혼란한 시대일수록 밖을 바꾸려 하기보다
진짜가 무엇인지 보는 눈과 나의 기준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사를 통해 현 시대를 바라보는 관점을 잡아 주시는 스님 법문에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6-04-21 06:45:05